01

작은 이동이 만드는 피로

각각은 어렵지 않은 서빙이라도 트레이를 들고 수차례 다녀오면 다음 응대를 준비할 여유가 줄어듭니다. 로봇은 정해진 구간의 왕복을 담당해 사람이 직접 걷는 몫을 분산합니다.

02

남은 힘을 서비스에 사용

업무가 가벼워진 만큼 고객의 표정이나 요청을 살필 여지도 생깁니다. 걸음을 줄인 효과를 손님에게 더 세심하게 반응하는 운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3

홍제동 현장에 맞는 출발점

자주 오가는 위치를 상담에서 말씀해주세요. 엔지니어가 공간을 보고 도입 가능한 동선을 안내하므로 장비를 먼저 고르느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